이제 겨우 우리나라 나이로 여섯살인 소녀가 있습니다. 등반가 부부의 피를 물려받아 초보 어른들이 혀를 내두를 정도로 쉽고 재미있게 암벽을 탑니다. 

공주님의 재능 일부는 선천적으로 타고 났겠지만, 누구 말대로 대부분은 상당한 노력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암벽을 즐기고 있다는 사실이 부럽고도 놀랍습니다.


수련중인 암벽 공주님, 어른들도 저런 자세를 몇 번하면 홀더에서 떨어집니다.
 

직벽을 재미있게 왕복하는 암벽 소녀의 자세를 보라~ 


몇일 뒤 오버행에서 퀵도르까지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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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마드 따따와 철따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