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고양이들은 캣닙(Catnip)이라고 불리는 식물을 먹으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몸 안의 해충도 없앤다고 한다. 캣닙은 박하향이 난다. 산에서 자라는 개다래도 고양이들이 좋아하는 열매라고 한다. 이 열매에는 이리도미르메친’, ‘이소이리도미르메친’, ‘디히드로네페타락톤등의 물질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길고양이 강재씨가 어느날부터 꽃잔디와 마가렛, 송엽국, 오이싹까지 먹기 시작했다. 꽃을 먹고 난 후 성격이 온순해졌다는 믿거나 말거나 한 사실. 하지만 강재씨가 꽃을 좋아하는 건 확실하다.

사료를 먹고 난 후 항상 후식으로 처묵처묵잘도 즐깁니다. 꽃이야 다시 필 테니 많이 먹고 처묵하셔서 건강히 오래 사시길!




 

 

Posted by 노마드 따따와 철따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