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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돌배군, 첼로 활을 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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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다섯, 첼로를 배우는 이유,

1. 엔리오모리꼬네 음악을 첼로로 들었을 때

2. 장한나, 요요마의 선율을 느껴본 사람은

3. 높은 음보다는 낮은 음을 좋아하는 사람

4. 내 가슴에서 뛰는 심장박동과 비슷하기 때문

5. 바이올린 보다는 첼로라고 느낄 때

6. 네 줄로 표현하는 화음

7. 사랑하는 사람에게 연주해주고 싶은 악기

8. 서른 넷 무시못할 나이에 시작할 만한 것

9. 때늦은 배움이지만 아이들에게 들려줄만한 악기

10. 악기가 나무라 안고 있으면 기분이 좋음.

 

돌배군 첼로를 시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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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마드 따따와 철따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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