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YDN'S CELLO CONCERTOS,  PROKOFIEV'S SINFONIA CONCERTANTE & 인터뷰 / EMI  음반에서 발췌

 

챌로를 배운 지 여섯달,
그녀가 20살 되던 해 연주 모습을 보고 반해서,
배워야지 배워야지 했던 게 벌써 6년이 지났다.
이제 겨우 활을 잡고 줄을 긋는다.


왼손 끝에서 미끌어지는 그녀의 손
텅빈 가슴에서 아름다운 노래가 나온다고 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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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마드 따따와 철따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