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봉화군에 있는 내일학교

크리스마스 이브날 생일을 맞은 푸른하늘님.

생일자가 자축하는 축가를 부르는 건 처음이다.

농사를 짓고 아이들을 가르치고 집도 짓고

내려놓음이라고 했던가,

마음의 짐을 내려놓을 수 있게 도와준 유정(한결) 선생님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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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마드 따따와 철따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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