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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일년이다.
 
오늘 밤은 맥주를 마시지도, 나쁜 생각도 하지 말자.

그렇다고 성경책을 읽고 촛불을 켜고 기도를 하진 않겠다.

살아있는 자를 위로하는 순수한 눈물에 기대는 것이 얼마나 죄스러운가.

벌써 일년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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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마드 따따와 철따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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