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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학교에 가을이 왔다

늦가을이다. 운동장을 맴도는 나무 이파리는 제 체온을 땅에게 돌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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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산골 아이들 재롱잔치를 보러 마실 나온 동네 할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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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산골 적벽대전을 동영상으로 만들어줬더니 난리 벚꽃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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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하지만 언제나 봐도 귀와 눈이 시원해지는 삼산골 아이들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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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되고 구들이 따뜻해지면 달이 찬다.
Posted by 노마드 따따와 철따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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