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청소년에게 미디어교육 빛을 쏘다

사회통합․중독예방․청소년직업교육 등 73단체 1,036명 모집

 

○ 방송통신위원회가 운영지원하는 한국전파진흥원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센터장 김봉수)는 부산울산경남지역 73개 학급 및 단체 어린이․청소년 총 1,036명을 대상으로 미디어교육과 문화나눔 사업을 실시하기 위하여 수강생과 강사를 모집한다.

 

○ 사회통합미디어교육 ‘함께’, 청소년직업교육 ‘올래’, 미디어중독예방교육 ‘광야’ 등 3개분야의 미디어교육과 문화나눔 사업에 참여하고 싶은 일반 초등학교, 특수학급, 농어촌지역실업계학교, 보호시설 등은 3월 12일부터 20일까지 시청자미디어센터 홈페이지(www.comc.or.kr)에 접속하여 신청하면 된다. 또한 위 분야의 미디어교육에 참여할 강사도 모집한다. 미디어교육, 영상교육, 미디어중독예방교육 관련 경험이 있으면 자격이 주어진다.

 

○ 사회통합미디어교육 ‘함께’는 초․중․고등학교의 특수학급 장애학생과 비장애 학생, 다문화가정 아동과 일반 가정 아동이 동등한 자격으로 함께 교육을 받는 프로젝트 형태의 통합교육이다. 미디어교육을 통해서 학생들의 사이의 벽을 허물고 소통능력 향상시켜 화합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수학급, 농어촌지역 다문화 학생이 있는 초등학교, 아동센터 등에서 12명 이내의 모둠을 구성해서 신청하면 된다.

 

○ 청소년 미디어분야 직업교육 ‘올래’는 미래(來)와 길을 뜻한다. 청소년을 대상으로 신문, 방송사, 대학과 연계하여 현장견학과 특강 형태로 이루어지며 방송제작실습, 블로그 운영 등 미래의 미디어환경을 체험하고 실습해보는 직업교육이다. 농어촌지역 실업계학교, 소년원, 청소년보호시설 등에서 신청 가능하다.

 

○ 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새롭게 추진되는 미디어중독예방교육 ‘광야(光野)’는 미디어중독의 근본 원인이 개인 미디어에 몰입하는 환경에 있다고 보고 또래와 가족과 함께 미디어를 바르게 이해하고 긍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중독탈출 미디어놀이’ ‘중독탈출 가족캠프’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놀이프로그램은 초등학교 학급 단위로 신청이 가능하며, 가족상담프로그램은 아동을 포함하여 6가구 12명 내외로 구성해야 한다.

 

○ 또한 시청자미디어센터의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교육에 참여하는 학생과 교사 300명에게는 4월 한 달동안 코믹 무술 퍼포먼스인 ‘점프’ 공연과 부산국제영화제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게 지원한다. 복지관 및 방송반 학생을 대상으로 직원 멘토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 시청자미디어센터 김봉수 센터장은 “미래의 시청자이자 제작자인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미디어교육을 진행함으로써 사회통합과 미디어중독을 예방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신청 : 홈페이지 www.comc.or.kr 접속하여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이메일(media7788@korpa.or.kr) 접수

□ 문의 : media7788@korpa.or.kr, 051-749-9521 (시청자지원팀 윤정일)

 

□ 참고 : 세부 모집분야 표

구분

분야

세부 내용

모집대상

단위

적정인원

인원

지원

시수

미디어

교육

통합교육

‘함께

장애비장애 통합교육(특수학급 + 일반학생)

초중고

특수학급

6학급

12명

72명

2시간

14차시

농어촌다문화통합

(시골 분교 우선 )

학급

4학급

12명

48명

2시간

14차시

미디어 중독예방

‘광야

중독탈출

미디어 놀이터

초등학교

10학급

30명

300명

2시간

2차시

중독탈출

가족캠프

학생·학부모

2학급

12명

24명

2시간

10차시

청소년

미디어

직업교육 ‘올래

블로그 등 창업교육

보호시설

3시설

12명

36명

2시간

10차시

다음세대

영상창작교육

농어촌

청소년

3학교

12명

36명

2시간

10차

문화

나눔

공연

캠프

점프 무료관람

통합교육

우선

15학급

20명

300명

2시간

부산국제영화제 관람

교육대상한정

10학급

12명

120명

2시간

미디어캠프 1박2일

별도 선발

20학급

5명

100명

2일

73

1,036명

Posted by 노마드 따따와 철따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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